작년에 추모공원을 조문을하고 올해또 조문을 갔다.들어오는 입구부터 컴컴하다 작년에도 건의햇는데 돌아온답변은 예산책정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한다고햇다.그런데 아직도 들어오는 입구부터 컴컴하고 가로등은 드문드문 들어오고 주차장은 컴컴하다.이게 시민을위해서 만들어논것인지 궁금하다.천안시시설관리공단 담당자들 머하는 인간들인가? 내가 내는 세금이 아깝다.시민을 위한곳이 아니고 너희들 월급만 타가는 것이 아닌지 심희 의문이든다.시청 게시판에 올려서 작년과 개선된것이 엄으니 담당자 문책과함께 지역신문에도 기재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