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랑 가까워 도솔공원 물놀이장을 자주 찾는 아이 엄마입니다. 멀리가지 않아도 이런 시설이 있어서 고마울 따름이죠. 하지만 명시된 운영시간은 제대로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45분 놀이시간, 15분 쉬는시간.

하지만 45분이 되기도 전에 40분에 쉬는 시간이라 방송이 나오는가 하면 정각에 물놀이가 시작되어야 함에도 항상 5분씩 늦게 시작되는게 아쉬움이 남습니다.

정각에 보면 안전요원분들은 아직도 자리에 계시더라고요. 5분 일찍 5분 늦게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정각 시작이라면 적어도 정각엔 안전요원분들이 계셔야한다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아이들이 들어가고 싶어서 5분전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볼때마다 시간에 대한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해 지켜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