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웃는 얼굴로 세심하게 지도해주시는
한들 권원일 강사님 칭찬드리고 싶네요~

한들 강사님들 보고 있노라면 누구랄것도 없이 한분한분 전부 친절하고 멋지시지만,
역시나 강습생 입장에선 제 담당강사님이 최고신듯 합니다.

특히나 강습시간 끝나고, 10분여 밖에 없는
휴식시간까지 반납하며
질문하는 강습생들 한분한분 자세 봐주시고
교정해 주시면서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시는 그 모습이 항상 감사하고, 또 존경스럽네요.

수영장 휴장기간이라
뵙고 싶은 맘을 담아~~ 이렇게 칭찬글이라도 몇자 적어봅니다^^

꼭 저희 권원일 강사님 칭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