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말 열심히 가르쳐주신 박성민 강사님을 칭찬합니다. 매번 수업준비도 잘해주시고 회원들이 힘들면
운동량도 한바퀴정도는 줄여주시면서 배려도 많으신 박성민 선생님. 신규반이 생겨서 어쩔 수 없이 윗반으로 올라가서
헤어지느라 정도 많이 들었는데 아쉽네요. 머가 잘되고 머가 안된다도 잘 말씀해주시고 그많은 사람들을 한명씩 한명씩
지적해주시고 20명이 넘는 인원들을 다 잡아주시고 특히 접영을 잡아 주실때에는 느껴보지 못하게 접영을 하면서
날아가는 듯 한 기분이 들게 열심히 날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몸무게도 많이 나가서 힘드셨을텐데...
늘 좋은이미지로 밝게 웃어주시고 누구하나 할 거 없이 다 똑같이 강습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일만 생기시고 화이팅 하세요 ! 한들수영장 모든 선생님들도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