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저희 아들이 종합운동보조구장 축구골대에서 팔을 심하게 다쳐서 큰 수술까지 하고 왔습니다.

아들의 이야기만 듣고선 도저히 어떻게 다쳤는지 이해가 가지 않고 의사께서도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이렇게 크게 다쳤다고 하셔서 참 답답했는데요.

문득 보조구장 CCTV가 있지 않을까? 하고의문이 들어
관리공단 문의해보니 서약서를 작성하고 열람이 가능하다고 하여 담당자 " 이효진" 님의 안내를 받아서 궁금증을 해결했습니다.

적극적으로 도움도 주시고, 같은 학년의 아이를 키운다고 하시면서 같이 걱정도 해주시고 위로도 해주셨습니다. 어떻게 감사를 해야할지 몰라서 여기 칭찬합시다 를 통해서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도움 주셔서 감사하고요. 수영장 자주 가는데 마주치면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